보도자료

[서울 관광 테마2 : 상생] 상생의 도시, 서울
등록일 2018.08.13 기사원문보기 Visit Seoul

도시는 살아 움직이는 유기체다



도시는 멈춰있지 않고 끊임없이 변화하며 나아간다.

전체 면적 605.20km2의 서울 땅에 거주하고 있는 인구는 천만. 거기에 출퇴근 하는 직장인, 외국인 관광객 등 수많은 사람들이 매일같이 서울 땅을 밟는다. 아이러니하게도 드나드는 사람이 많을수록 경제적 부가가치를 창출해 내고 발전하는 만큼 도시는 병들어 간다고 한다. 최근 전세계의 메가시티들은 늘어나는 관광객과 급격한 젠트리피케이션 진행화로 몸살을 앓고 있다. 쓰레기 더미에 괴로워하고, 공해에 괴로워하고 올라가는 집값에 괴로워한다. 도시를 살리고 방문하고 싶은 매력적인 공간으로 만들고자 전세계 도시들이 제각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그렇다면 세계 10대 도시 중 한곳으로 꼽히는 서울의 모습은 어떨까?

 

 

 

서울은 잘생겼다

서울은 도시 변화에 대응해가며 끊임없이 소통하려고 한다. 2017년에 시작된 ‘잘 생겼다! 서울20’은 최근 전세계적으로 유행하는 도시재생의 대표적인 사례이다. 버려졌던 공간을 되살리고, 장인의 기술과 청년의 창의력을 합쳐 창의 제조산업을 도모하는 곳, 재활용을 넘어 버리는 물건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새활용 공간 등으로 재창조되고 있다. 인구 천만의 도시 서울, 한정된 면적에서 즐겁고 슬기로운 서울생활을 도모하는 <잘생겼다! 서울20> 프로젝트를 소개한다.

 

잘생겼다! 서울20

버려졌던 공간 되살리기

 

사람이 변하듯 도시도 변화한다. 서울은 도시화에 대응하여 변화하는 도시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었다. 서울의 과거와 미래를 잇고, 도시를 살리기 위해 2017년과 2018년에 새롭게 문을 여는 문화 공간 혹은 행사, 총 20가지를 엄선하여 <잘 생겼다! 서울20>으로 선정하였다.


 

<잘 생겼다! 서울20>은 서울의 과거와 미래를 잇는 상징성을 띠고 잇다. 무조건 오래 된 것을 허물고 새로운 개발을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도시재생’ 방식을 통해 기존의 가치와 기억을 미래유산으로 보존하는 정책을 반영하였다.

 

잘생겼다! 서울 20 더 (자세히) 알아보기

홈페이지 아이콘 https://www.2018seoul.com/

홈페이지 아이콘 http://mediahub.seoul.go.kr/seoul20_s1/main.php

 

[2018.04.24  작성일 / 2018.05.02  발행일] 

 

Top